영상시
시의 언어가 영상과 어우러지는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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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음악
음악과 시가 하나의 흐름으로 만나는 곳
불러오는 중...
디카시
사진과 시가 하나가 되는 공간
준비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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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글
Sabin Verse에 대하여
시를 쓰는 사람, 사빈입니다.
제가 쓴 시가 노래가 되고, 그 노래가 듣는 이의 감정이 되는 것 —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만든 이유예요.
사랑과 이별, 그리고 살아오면서 켜켜이 쌓인 감정들을 시로 담고 가사로 엮습니다. 잠 못 드는 밤,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그 마음이 이곳의 노래를 통해 조용히 위로받기를 바랍니다.
영상시, 영상음악, 디카시 — 형식은 달라도 결국 하나의 감정에서 시작됩니다. 편하게 둘러보시고 마음에 남는 게 있으면 방명록에 흔적 남겨주세요 😊